아산시, 온양온천역에서 중고 자전거 직거래 장터 운영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온양온천역에서 중고 자전거 직거래 장터 운영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아산시는 중고 자전거 직거래 장터를 온양온천역사 하부 공간에서 진행되며 푸른아산21 실천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아산시민 벼룩시장’과 연계해 운영된다. ⓒ뉴스타운

아산시가 자원 재활용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 상호간에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매매할 수 있도록 「중고 자전거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그간 시민들이 개인 사정으로 자전거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처분이 번거로워 오랫동안 방치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된다.

직거래 장터는 이달 16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온양온천역사 하부 공간에서 진행되며 푸른아산21 실천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아산시민 벼룩시장’과 연계해 운영된다.

장터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판매할 자전거에 가격표를 붙여 ‘중고 자전거 직거래 장터’에 방문해, 주관 측에 신고 후 지정받은 일정공간에서 운영시간 내 직접 판매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중고 자전거의 거래 활성화를 통해 자원 재활용 및 자전거 이용 인구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