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행락철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행락철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현장중심의 안전점검 5월 25일까지 실시

▲ 청양군청 ⓒ뉴스타운

청양군은 레저, 여행 등 여가문화의 확산에 따라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현장중심의 안전점검을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점검은 지난 4월까지 있었던 국가안전대진단의 연장선상으로 관광버스 23대, 수상안전 1개소, 청소년수련시설 1개소, 캠핑장 4개소, 어린이놀이시설 2개소, 산림휴양시설 2개소, 레포츠시설 2개소 등 총 63개소를 대상으로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구조, 전기, 가스, 기계 위험 여부 ▲버스 불법개조, 운전자 안전교육 및 훈련여부 ▲안전매뉴얼 비치 및 숙지 ▲안전관리자 적정배치 및 보험가입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부적합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 및 법적기준에 미달되는 중요사항은 관련부서 통보 및 책임공무원 지정 등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행락철 청양군민과 청양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점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