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은 레저, 여행 등 여가문화의 확산에 따라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현장중심의 안전점검을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점검은 지난 4월까지 있었던 국가안전대진단의 연장선상으로 관광버스 23대, 수상안전 1개소, 청소년수련시설 1개소, 캠핑장 4개소, 어린이놀이시설 2개소, 산림휴양시설 2개소, 레포츠시설 2개소 등 총 63개소를 대상으로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시설물 구조, 전기, 가스, 기계 위험 여부 ▲버스 불법개조, 운전자 안전교육 및 훈련여부 ▲안전매뉴얼 비치 및 숙지 ▲안전관리자 적정배치 및 보험가입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부적합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 및 법적기준에 미달되는 중요사항은 관련부서 통보 및 책임공무원 지정 등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행락철 청양군민과 청양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점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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