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이 2016년도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본격화 한다.
횡성군은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오는 5월 13일 한규호 횡성군수와 정병무 기획감사실장 등 실과소장들이 세종시 종합청사를 방문해 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에 나선다.
한규호 횡성군수를 비롯한 횡성군 간부진들은 이날 방문에서 환경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지역 현안사업과 밀접한 중앙부처를 찾아 예산신청을 적극요청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섬강감성문화마을 조성사업, 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 조성사업, 4․1만세운동기념관 건립, 횡성군 농촌폐기물종합처리시설 개선사업, 횡성 개전지구 하수관로정비사업, 축분 바이오매스발전소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중앙부처 실무진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당위성을 적극 피력해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건의한다.
아울러 세종시 종합청사에 근무하는 출향공무원들과 간담회도 개최해 고향발전에 대한 관심과 역할을 당부하고 지역 실정과 당면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정병무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출향공무원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16년 정부예산이 국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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