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청은 지난 6일, 대명 5동 소재의 영산불교 유지재단 현지사에서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불우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산불교 유지재단 현지사 주지인 정우스님과 본사 감찰원장인 일도스님이 참석했다.
현지사는 지난달에도 사랑의 쌀 20kg 80포(4백만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이번 성금은 관내 홀몸 노인과 저소득층 세대 등에 골고루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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