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화사한 봄날에 아름다운 선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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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화사한 봄날에 아름다운 선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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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단 늘봄’의 ‘자연을 사랑하는 음악회’열어

▲ 풍재난타팀의 난타공연 ⓒ뉴스타운

‘가정의 달’이자 ‘사랑의 달’인 5월의 첫 토요일인 2일 14시에 보문산 야외음악당에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사)부패방지 국민운동 총 연합회 국방위원회(위원장 이기홍) ‘문화예술단 늘봄’의 ‘자연을 사랑하는 음악회’가 개최된 것.

이기홍 위원장은 “파랗게 펼쳐진 하늘처럼 화사한 봄날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음악회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여유와 즐거움이 느꼈으면 좋겠다.”며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동체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축사했다.

▲ 경기민요 공연 모습 ⓒ뉴스타운
▲ 육동일 교수는 "부패방지 국민운동 총 연합회 국방위원회에서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여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뉴스타운

또 이광진 ‘문화예술단 늘봄’단장은 “첫 번째 행사이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다”며 “후원해주신 육군 제3사관학교 대전. 세종. 충남지부 이기홍 위원장님과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육동일(충남대교수)부패방지고문은 “요즘 진정한 개혁을 이루려면 부정부패를 일소해야 한다는 말이 많다”며 “이런 시기에 부패방지 국민운동 총 연합회 국방위원회에서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여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풍재난타팀(윤천중, 이미옥, 이명옥, 김금석, 박현자)의 난타동연을 시작으로 임선영. 이미단 등의 경기민요 및 부채춤, 박태희 춤 명인의 ‘대감놀이 춤’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보문산을 찾는 대전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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