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원장 윤강준)은 지난 4월 30일부터 진행되는 “C-Festival 2015 AsiaMania”의 강남구의료관광 홍보관에 참여했다.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주관으로 4월30일에서 5월1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C-Festival 2015 AsiaMania”은 제1회 한류 비즈니스 축제로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의 문화 교류전으로 구성된 행사이다.
이번 강남구의료관광 홍보관은 “C-Festival 2015 AsiaMania”기간 중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코엑스 1층에 마련된다.
강남베드로병원을 비롯해 총 18개 병원이 국내외 관람객 및 관광객 300만 명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하게 되는데, 강남베드로병원은 유일한 정형외과 협력의료기관으로 참가해 윤강준 대표원장이 참여, 진료과목 소개, 진료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한국에 의료관광객이 증가하면서 한국의 의술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홍보관 참여를 통해 강남구의료관광의 홍보와 더불어 각 국의 관계자들이 수준 높은 한국의 의료서비스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992년 신경외과 전문병원으로 출발한 강남베드로병원은 현재 중풍, 관절, 디스크 특화 병원으로서 아시아인의 체형에 맞는 인공디스크를 특허 출원해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2002년 성체줄기세포센터 오픈, 2011년 하이푸센터 오픈 등 특성화 부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궁근종 하이푸시술 국내 최다 2200례를 돌파, 제 1회 하이푸심포지엄 개최 등 의료기술 개발과 활발한 의료정보 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