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학원 구성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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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학원 구성원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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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기 총장을 우리는 적극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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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교직원과 상지영서대학교 교직원, 상지대학교 부속한방병원 교직원, 상지대학교 총동창회를 비롯한 상지학원 구성원들은 2015년 4월 30일 오전 10시 40분 상지대학교 본관 앞에서 “총장 취임 후 지난 8개월간 임시이사 체제의 적폐를 바로 잡고 상지대학교를 살려내고자 책임경영 및 투자발전계획을 중심으로 특성화 대학을 설립하는 등 다가오는 시대에 부합되는 실질적인 지방대학 발전방향의 틀을 잡아가고 있는 김문기 설립자 겸 총장에 대한 해임을 요구하는 교육부를 성토”하는 기자회견을 거행하였다.

조재용 상지대학교 부총장(제약공학과 교수)은 상지학원 이사회에 보내는 교무위원 일동의“호소문”을 통해 ⓵대다수의 상지대학교 구성원들은 대학의 안정과 발전을 바라고 있고, ⓶총장께서도 구성원의 뜻을 받들겠다는 진정성 있는 약속을 명확히 하셨고, ⓷구체적인 투자와 발전에 계획을 제시하고 실천해 나가고 있는 현실을 강조하며, 김문기 총장의 책임경영은 그간 아무 연고없이 외부에서 영입된 총장체제가 보여준 많은 문제와 한계를 해결하고 극복시켜 줄 실질적이고도 유일한 대안으로 구성원들은 판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상지영서대학교(총장 이경행) 교무위원들도“호소문”을 통해 학교법인 상지학원의 정상화와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상지대학교 김문기 총장 해임의건이 철회될 수 있도록 이사회의 결단을 호소하며, 김문기 상지대학교 총장은 상지영서대학교에 1억원의 장학금과 기숙사 부지 1,000여평 기부하여 주신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김문기 상지학원 설립자 겸 상지대학교 총장은 총장 취임 후 약 8개월 동안 진정한 상지인 양성과 상지학원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김문기 총장이 학교법인 상지학원 설립자로서 책임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법인 상지학원 이사회에서 결단을 내려주기를 호소하였다.

상지대학교 부속한방병원(원장 박희수) 임상교수들과 상지대학교 교직원들은“지난 20여 년간 책임질 사람 없는 임시이사 시절에 의료산업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지 못하고, 과감한 투자를 하지 못한 경영상 실기로 인해 많은 부채를 않고 경영상 위기를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김문기 총장은 경영상 어려움에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고, 한의대 인증평가와 병원 발전을 위해 현재 강릉에 상지대 부속한방병원 제 2분원 개원을 위해 사재를 출연하여 분원 개원을 준비 중에 있으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한방병원 경영정상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에, 한방병원 또한 김문기 총장의 책임경영 원칙을 실행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다고 임상교수들을 비롯한 상지대학교 전체 교직원들이 확신하고 있으니, 상지학원 이사회에서는 김문기 총장님이 책임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이사들이 결단을 내려 주기를 호소하였다.

상지대학교 총동창회에서는“김문기 총장은 막대한 사재를 털어 상지대학교를 설립하였고, 현재 총장직을 수행하면서 학교로부터 모든 특전을 포기하고 봉급도 받지 않고 학교 발전만을 위해 헌신적으로 불철주야 애쓰고 있다. 우리 상지대 졸업생은 재학생과 상지대를 사랑하는 분들과 힘을 모아 김문기 총장의 책임경영으로 대학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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