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등 320여명 친절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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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등 320여명 친절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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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입장에서 불편사항 해소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 노력

▲ 아산시청 ⓒ뉴스타운

2016년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친절 도시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산시가 이번에는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서비스 향상에 나섰다.

아산시는 충남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4월29일부터 6월10일(6주간)까지 시내버스, 택시 운수종사자 및 관리자에 대한 친절 교육이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16년 전국체전 대비 및 친절아산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아산지역 시내버스, 택시 운수종사자 및 관리자 320명을 대상으로 오후2시부터 오후5시까지 시행된다.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등 친절교육은 안전 및 친절서비스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고객감동을 위한 운수인의 자세, 교통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하여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이번 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은 시민들이 제기한 불편사항을 운수종사자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직접 사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상황별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한 응대를 위해 교육, 체험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여 친절도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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