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비교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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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비교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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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도 구군 벤치마킹으로 의정활동 아이디어 얻어

▲ 수성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비교견학 기념촬영 ⓒ뉴스타운

대구 수성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홍경임) 소속 의원 6명은 지난 22일 부산시 사하구 감천문화마을과 부산 중구 영주동 오름길에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해 비교 견학을 다녀왔다.

비교견학은 의정활동에서 중요한 행사로 타시도 구군의 현장을 벤치마킹 함으로 잘 진행이 되고 있는 타지방의 행정을 공부하는 것이다.

수성구의회 도설건설위원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구민에게 신뢰를 받는 것은 물론이고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 제고에도 도움이 됐다.

이번에 비교견학을 다녀온 감천마을은 1950년대 태극도 신앙촌 신도와 6.25 피난민의 집단 거주지로 역사적 가치 있는 곳이다.

특히, 마을주민들과 예술인들의 '마을 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아름답고 좋은 추억을 만들 뿐만 아니라 주민공동체를 위한 훌륭한 사업으로 수성구에서도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영주동 오름길 또한 모노레일을 이용 고지대 주민들의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제공되고 있고 그 모습이 신기해서 산복도로 관광자원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홍경임 수성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견학을 통해 수성구민에게 도움이 될 만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발굴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비교견학에서 얻은 지식들이 수성구민의 편익과 수성구의 도시재생 사업 및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비교견학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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