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탁재훈이 아내 이 모 씨와 합의 이혼한 가운데, 과거 탁재훈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달빛 프린스'에서는 김수로가 출연해 책 '리어왕'에 대해 소개했다.
당시 김수로는 MC 탁재훈에게 "여자를 볼 때 돈을 보지 않느냐"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솔직히 가슴을 보지 않느냐"라고 맞받아쳤다.
탁재훈의 말에 MC들의 시선이 김수로의 가슴으로 향하자 김수로는 "이건 성희롱이다. 왜 내 가슴을 쳐다보느냐"라고 물었고, 강호동은 김수로의 가슴을 만지며 탄탄함에 감탄을 금치 못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탁재훈과 아내 이 모 씨는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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