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7일 창암리 소재한 북한강쭈꾸미(대표 임경순)와 행복키움추진사업 활성화와 저소득층 가정 후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북한강 쭈꾸미는 정기적으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저소득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게 됐다.
임경순 대표는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방법을 찾다가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다”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이에 행복키움추진단 회장은 “지난 3월에도 저소득층 학생 5명에게 20만원씩 후원금을 기부해 주시고 이번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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