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종합운동장 희망 충남 어울림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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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종합운동장 희망 충남 어울림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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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성폭행 이제 그만”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실시된 희망 충남 어울림축제 행사에서 당진경찰서가 대화방 부스를 운영했다. ⓒ뉴스타운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4월 17일 장애인의 날 기념 충남 어울림축제 행사에 참여해 충남 등록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대화방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장에서는 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몸을 소중함을 알게 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지체 장애인등 실종예방을 위한 ‘폴워치’를 무료배부 했다.

폴워치는 당진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NFC칩을 이용한 팔찌형태의 상시 위치추적 기기로 작년부터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 위주로 무료배부 중이다.

한편, 여성청소년과장 경정 신상만은 장애인 성범죄를 예방하고자 작년부터 시청과 협업하여 재가 지적장애인 9가구에 CCTV를 설치하는 등 최고의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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