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참여와 소통의 도시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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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참여와 소통의 도시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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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시민소통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

▲ 공주시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은 오시덕 공주시장) ⓒ뉴스타운

최근 정부 3.0추진과 함께 개방과 소통, 공유, 협력이 지자체의 핵심전략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공주시가 참여와 소통의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공주시가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선진미래행정을 추진한 결과, '201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시민소통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공주시가 민선 6기에 들어서면서 '도약하는 희망도시, 함께하는 행복공주'라는 새로운 시정 비전을 수립하고 함께하는 참여시정 구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공주시는 지난해 민선6기 오시덕 시장의 취임 전부터 시민들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자문인수단'을 구성해 인계인수 작업을 한 것을 시작으로 매월 1~2회 행복한 동행 '시장과의 만남의 날'을 열어 각계각층에 있는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간부공무원 민원 상담의 날'을 개최, 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번갈아가며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월 1일 조직개편에는 미디어담당관실을 신설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양방향 홍보매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시민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시민소통팀을 신설해 직소민원, 시장에게 바란다 등을 전담 처리토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체계를 마련, 시민의 시정참여기회를 대폭 늘려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 청사진을 설계하고 시의 미래성장동력원을 발굴하는 일에도 주력하고 있다.

공주시는 이를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중심으로 시정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는 '공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시민 창의제안제도 등을 추진,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고 함께 하는 앞선 시정을 운영하고 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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