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오는 19일(일)까지 2주간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테마로 진행되는 봄 정기세일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다양한 실속 행사를 준비하여 고객맞이에 나선다.
우선 1층 행사장에서는 명품 브랜드 ‘에뜨로 이월 상품전’을 진행한다. 가방, 핸드백, 지갑 등 명품 잡화를 최대 50%까지 할인하여 판매하며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하여 선택의 폭이 넓은 명품 쇼핑이 될 전망이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스타일리쉬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은 ‘더 휴컴퍼니 대전’과 ‘소다, 미소페’ 등 제화 브랜드 균일가전 행사가 진행된다. ‘X-마켓, 어스앤뎀, 보니알렉스, 앤듀, 폴햄, 디펄스, UGIZ’ 등 7개 브랜드의 티셔츠, 청바지, 원피스, 팬츠 등이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되며 ‘소다, 미소페’의 숙녀화가 각 8만9천원, 9만9천원의 실속 있는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밖에도 사은 이벤트와 무이자 할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2층 제화 2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갤러리아상품권을 증정하며 7층 가전/가구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 2.5만원과 5만원의 갤러리아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이번 세일은 갤러리아카드로 70만 원 이상 구매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봄 정기세일 마지막 3일을 맞이하여 갤러리아를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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