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주요 역점ㆍ현안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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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요 역점ㆍ현안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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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역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4개소 추진상황 점검...시민 바라는 시정 편다

오시덕 공주시장이 민선6기의 주요 역점 및 현안 사업에 대한 본격 점검에 나섰다.

공주시에 따르면, 오 시장을 비롯, 국ㆍ단장 및 과장 등 30여 명의 간부공무원들은 13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시설공사의 현장방문을 통해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공유, 해결방안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

이날 오 시장은 옥룡동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하수관거 정비사업장과 우성면에서 진행 중인 사곡 농어촌 지방상수도 개설사업, 웅진동의 공주 소방서 현대화사업장을 방문, 공사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시민들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사업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금학동의 주미산 자연휴양림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금학생태공원을 포함한 이 지역이 중부권 최고의 생태, 문화, 힐링지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공주시는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파악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시민교육장, 각종 체험장 등 다양한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이 바라는 시정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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