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관내 기업의 장학금 기탁이 계속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10일 공주시에 따르면, 검상농공단지 내 (주)아세아산업 유영준 대표가 지난 9일 공주시청을 방문,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일에는 탄천면 소재의 덕지기업(주) 윤석필 대표도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는 것.
공주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관내 기업들의 장학금 기탁이 예년보다 훨씬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인재 육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후원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을 관내 우수 학생에게 고루 전달하는 등 지역의 인재육성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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