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蓮池)무용단 기획공연, 충주호 벚꽃나무아래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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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蓮池)무용단 기획공연, 충주호 벚꽃나무아래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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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춤 게릴라 릴레이 공연, “꽃이 있고, 향기가 있고, 춤이 있다”

▲ ⓒ뉴스타운

오는 4월 10(금)일 오후 3시, 6시, 8시 충주댐 물레방아공원 일원에서 춤꾼 홍연지(여,27)씨가 “꽃이 있고, 향기가 있고, 춤이 있다.”라는 테마로 뛰어난 연출과 완성도 있는 작품을 통해 충주호 벚꽃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연지(蓮池)무용단(연출 홍연지)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피어나는 꽃들과 함께 햇빛이 내리 째는 낮, 노을 지는 저녁, 달이 뜬 밤에 꽃과 춤이 어우러진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사계 꽃 춤’을 만들고자 게릴라 릴레이공연 기획의도를 밝혔다.

공연을 기획한 홍씨에 의하면“봄꽃 게릴라 릴레이 공연의 첫 번째 무대가 고향인 충주에서 진행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또 ”벚꽃이 피고 지는 과정을 통해 인생의 삶 또한 젊음의 한 순간을 정점으로 늙어가듯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던 화려한 벚꽃과 아름다운 생태환경 속에 이 모든 것들이 순환하면서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의지를 내포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 풍경이 작품 속에서 어떻게 그려지는지 많은 관객들과 춤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띈 참신한 콘텐츠 발굴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연지씨는 세종대무용학과 졸업, 세종대무용학과 박사과정, 2011국립무용단인턴무용수, 2013사)우리춤협회사무국장, 28회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대상), 22회전국무용제대통령상 ‘작침’여자주역, 2013중국광저우기획공연 ‘키스더 춘향’여자 주역 등을 맡으며 화려한 경력과 함께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한국무용의 춤꿈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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