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112억 횡령피의자 검거 유공자 특별승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안서북경찰서, 112억 횡령피의자 검거 유공자 특별승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2억 원 상당 횡령한 위탁업체 대표 및 유착 공무원 등 30명 검거

▲ 천안서북경찰서는 4월 9일(목) 오전 9시, 서장실에서 4.9일자 특별승진자 1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승진임용자는 수사과 경사 최현호가 경위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뉴스타운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9일(목) 오전 9시, 서장실에서 4.9일자 특별승진자 1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승진임용자는 수사과 경사 최현호가 경위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특별승진은 경찰청 주관 중요범인 검거 유공자에 대해 이루어진 수시 특별승진으로 최현호 경위는 ‘10. 1.부터 ’14. 6.까지 112억 원 상당을 횡령한 위탁업체 대표 및 유착 공무원 등 30명을 검거한 유공이다.

이한일 경찰서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맡은 업무에 대해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치안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