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현진이 나이를 속인 에피소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해 방송된 SBS 브라질 월드컵 특집 'SNS 원정대 일단 띄워'에서 브라질 코르카도바 언덕에 위치한 예수상을 보러 갔다 스무 살 베네수엘라 청년에게 대시를 받았다.
당시 베네수엘라 청년은 서현진에게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라며 말을 걸었고, 이어 "몇 살 이냐"라며 서현진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베네수엘라 청년이 스무 살임을 알게 된 서현진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나이를 솔직하게 밝히지 못하고 "스물세 살이다"라고 거짓말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현진은 "내 나이가 선뜻 안 나온다. 올해 앞자리가 바뀌었다"라며 "스물세 살이라고 하고 카메라를 봤다. 괜찮을까? 편집은 안 해주시겠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1985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