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행사를 활용해 농촌관광 살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통행사를 활용해 농촌관광 살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갑둔리(하늘여울소치마을), 월학2리(달빛소리마을) 시범사업 선정

▲ ⓒ뉴스타운

인제군이 2015년 전통행사 및 마을축제를 활용한 농촌관광 상품화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농촌관광살리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전통행사를 활용한 농촌관광 활성화 시범 대상마을로 하늘여울소치마을(갑둔리)과 달빛소리마을(월학2리)를 선정하여 지난 3월 28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공한 전통행사 추진마을 사례 등을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마을주민의 역할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하늘여울소치마을은“인제하늘여울 수리취떡축제”라는 주제로 단오세시풍속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하고, 달빛소리마을은“전통활쏘기축제”라는 주제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활쏘기 문화체험장을 마련하는 등 지역농·특산물과 마을전통음식을 같이 연계하여 먹고 즐길 수 있는 농촌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정한빈 인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관내 지역 고유의 전통행사를 연계한 마을축제를 질적으로 향상시켜 주민참여형 농촌관광상품개발 보급으로 마을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