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서장 이규선)는 오는 2일 오후 2시부터 서천군 특화시장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군․ 경찰 등 100여명이 참가하여 민․ 관 합동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화재를 대비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비상구 폐쇄․ 잠금 행위 등에 대해 불법행위임을 적극 홍보하고 ‘소방 출동로는 생명로’라는 인식을 전파하기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도 함께할 예정이다.
비상구는 말 그대로 긴급한 사고에 대비하여 피해 나갈 수 있게 만들어 둔 문이다. 이런 비상구에 장애물을 적치하거나 비상구 문을 폐쇄 혹은 잠그는 행위는 200만 원 이하 과태료에 해당한다.
문재현 방호구조과장은 “ 평소에 비상구 표시를 미리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비상구를 통해 탈출 할 것”과“비상구는 늘 개방 상태를 유지해야함”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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