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화합의 부산제주 도민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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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의 부산제주 도민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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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주특별자치도 제 36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거행

▲ 취임하는 이성율 회장 ⓒ뉴스타운

28일 오후 3시 부산시 동광동에 소재한 부산 관광호텔 그랜드 홀에서 재 부산 제주특별자치도 도민회 제36회 정기 총회 및 32대 회장 취임식이 거행됐다.

300여명이 초청 참석한 부산에 거주하는 재 부산 도민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를 대신해서 권영수 행정부시장 그리고 서울 및 광주 등 지역 제주도민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30대와 31대를 역임하는 허영배(67세) 회장에 이어 32대에 취임한 이성율(65세) 회장은 대정읍 출신으로 부산 사하구에 거주하며 서귀포시 대정읍에 중견기업인 대주수산㈜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부산 동의과학대학교를 졸업하여 본교 총동문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임기 2년에 취임한 이성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2만 부산 제주도민을 위해 가장 낮은 자세로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소통과 화합으로 도민회가 부산에 거주하는 제주인의 구심점이 되고” “청장년층이 중심이 되는 도민회를 위해 청년 활동에 지원 장려하여 부산 발전과 더 큰 제주, 세계 속의 보물섬으로 빛나는데 한 측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에는 22만명의 제주도민의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이주 130여년을 지내오면서 근검하고 부지런하다는 평가와 강력사건이 한건도 관련되지 않으면서 지역사회에서 신임을 받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시의원으로 제주출신인 이상호, 황보승희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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