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화작가 초청 특별전,온양민속박물관 열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정화작가 초청 특별전,온양민속박물관 열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상속의 플라스틱이 예술로 재탄생하다

▲ 최정화 작가 초청 특별전이 오는 3.31일부터 6.30일까지 3개월간 온양민속박물관 구정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뉴스타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설치예술가 최정화 작가 초청 특별전이 오는 3.31일부터 6.30일까지 3개월간 온양민속박물관 구정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온양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이번 특별전은 아산시민이 참여하여 모은 1만여점의 손때묻은 플라스틱을 예술작품화 하였으며, 『‘옆, 옆의 옆, 옆과 옆’』이란 전시명으로 박물관과 박물관 옆의 이야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이야기를 다루며 함께 소통하는 이야기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또한,박물관의 유물과 아산시 지역주민들의 생활품, 최정화 작가의 설치작품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모아 주는 평범한 사물을 통해 색다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시민들의 교감과 참여로 완성되는 전시이다.

 특히 내달 5일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최정화(54)작가는 건축, 무대디자인, 인테리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예술가로 전 세계 수많은 박물관·미술관, 비엔날레에서 전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오히려 국내보다는 국외에서 명성이 드높은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