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농업-농촌의 상생발전 위해 완주군과 손잡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군, 농업-농촌의 상생발전 위해 완주군과 손잡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 지역의 화합과 친목 도모, 민간단체 교류 확대

▲ 청양군이 지난 3월 21일 군청 관제센터 상황실에서 지자체간 상호협력을 통한 농업-농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북 완주군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다양한 행정 교류 및 정보 교환 등 활발한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기로 했다. ⓒ뉴스타운

청양군이 지자체간 상호협력을 통한 농업·농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북 완주군과 손잡았다.

군은 지난 21일 군청 관제센터 상황실에서 양측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지자체는 앞으로 다양한 행정 교류 및 정보 교환 등 활발한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미래 지향적인 우호관계를 증진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행정 및 농정 시책을 공유하고 기타 문화 활동에 관한 정보를 교환해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가며, 두 지역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민간단체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로컬푸드 1번지라 불리는 완주군으로 지난해 10월 공무원을 파견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며 “앞으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자매결연 협약식에 이어 칠갑산 등반과 함께 체육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