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에 '제주도세정연구단'을 구성하여 운영될 전망이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국제자유도시 지방세제 지원과 지방분권 강화에 따른 자주재정 확충 방안 등 세정 현안을 효율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도 세정연구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세정연구단은 대학교수,공인회계사,세무사,세무공무원 등 세정 관련 전문가 11명을 선정,위촉하여 구성될 예정이다.
또 단원은 도지사가 위촉하게 되며 단장은 위촉단원 중에서 호선하게 된다.
주요기능은 △지방재정을 위한 연구△불합리한 지방세제 개선 및 납세자 편의시책 자문 △지방세수 확충을 위한 지방세원 발굴 △국제자유도시와 관련한 지방세제 지원 연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세정연구단은 연구결과를 제주도지사에게 건의하여 도정에 반영하도록 한다.
이에따라 도는 '제주도 세정연구단'운영규정을 제정하여 운영 근거를 마련, 오는 20일까지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이달중에 회의를 개최하여 위촉패 수여 등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세정연구단이 본격 운영되면 국제자유도시와 연계한 지방세제 지원과 최근 지방분권 강화 차원에서 논의되고 국세의 지방세 전환에 따른 자주재원 확보 방안이 모색돼 세정이 나아갈 방향등을 제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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