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무허가 파지 집하장그린벨트 도시제한 구역에서 무허가로 수년간 파지집하장을 운영해온 사업자가 본지 카메라에 포착되었으나 의정부시청은 계속되는 계고만 취하고 있어 특정업체와 결탁되었다는 의혹이 일고있다. ⓒ 고재만^^^ | ||
"의정부시청이 왜 특정업체에게만 이렇게 관대를 배프는거죠?"
"2004년 8월 의정부시청이 한국자원이라는 업체가 사용하는 국유지 하천부지에 사용허가 취소 처분을 내려 놓고도 왜 단속을 안하는 이유가 뭡니까?"
"시청의 누군가 업자와 결탁되어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수차례의 민원을 무시해 버렸군요... 이러고도 공무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그린벨트내 국유지에서 수년간 무허가로 파지 집하장을 운영해오던 사업자가 본지 제보자에 신고로 적발돼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관할관청인 의정부시청은 무허가로 운영되고 있음을 알면서 수차례에 걸쳐 계고, 계고,계고만을 내리는 등 특정업체에게 관대를 베플고 있어 업체와 관청이 결탁되었다는 의혹이 일고있어 파문이 확산될 전망이다.
본지에 제보를 한 L모씨에 따르면 "의정부시 호원동 147-1번지는 그린벨트 도시제한 구역으로 하천부지를 의정부시청이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몆년 전부터 의정시청이 하천부지를 농작물 경영지로 임대를 했지만 본레의 임대목적을 저버린체 파지공장과 소금 공장으로 부지를 편법운영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개를 사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론 제보자는 수차례에 걸쳐 관할 행정관청인 의정부시청 도시계획과에 민원을 제기 했지만 의정부시청은 다른 업체와는 달리 "계고"라는 행정처분만 내렸다"고 밝혔다.
위와같은 제보를 접한 본 기자가 현장으로 나가 확인을 했지만 쉽게 문제의 현장을 접할 수 있었다.
행정 관청인 의정부시청 도시개발과 이모 주사는 "지난 8월 부서로 발령 받아 현장과 내용을 잘 모른다"고 했지만 사실 이모씨가 발령을 받고 난 후에도 제보자는 계속해서 수차례의 전화로 민원을 제기했지만 의정부시청 도시계획과 직원들은 접수도 하지않았고 민원인에게 처리 결과도 통보하지 않는 등 업체 봐주기식으로 일관했다.
![]() | ||
| ^^^▲ 농업용 부지에 개 사육장한천 부지를 농업용 부지로 사용하겠다던 목적과는 달리 한 업주가 관할 관청의 관리 소홀을 틈타 개사육장으로 편법 사용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 고재만^^^ | ||
지금 현장에서는 불법이 진행되고 있으니 확인하러 가보자는 기자의 제의도 담당 공무원 이모씨는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하지만 퇴근시간이 지나자 황급히 퇴근해 다음날 퇴근하는게 그리 바쁘냐고 묻자 사적 업무가 바쁘다고 해명했다.
하천부지를 관리하는 건설과 ㅇ모씨는 "호원동 147-1번지의 파지공장에 대해 질의하자 2004년 8월 24일 임대 용도외 타 용도로 사용을 하고있어 계약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청 도시계획과 직원들은 문제가 불그러지자 현장에 출장을 나가 불법 현장을 단속했지만 결과는 또 계고라는 행정 처분을 내렸다.
언제까지 의정부시청은 계고만 내릴것이냐?는 본 기자의 질문에 도시계획과장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라고 답변 하면서 6월 11일까지 시정 명령을 하고 그래도 똑같이 공장을 운영하면 검찰에 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무허가로 파지 공장을 운영하는 것을 보고도 이를 단속하기보다는 계고처분하는 의정부시청은 불법을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과 업체와의 결탁되었다는 의혹을 면하기 어려울것이다.
의정부시청 감사실 임영순씨는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법적 근거에 의해 담당자를 처벌하겠다며 자체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혀 파문이 일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너그들이 모르는 뜻깊은 사연이 있을수 있겠지.
그 사람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는거지 그공간이 지저분하고 냄새가 난다고 고발하고 지랄들이냐.
그사람들이라고 이런일 하고 싶겠냐.
아그들아 니내들이나 반성해라.
누구나 냄새안나고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지.
저런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겠냐.
못 배우고 들어갈 일잘리도 없으니깐 그런일이라도해야지 가족들 입에다 풀이라도 칠하고 나라에 세금을 내지않겠냐.
니내들은 유행에 따라 입은 옷이나 물건들이 유행이 지나서 버린것을 새벽에 나가 힘들게 모아서 재활용하는데 그게 지저분 한거냐 앙!!! --*
그럼 그 값싼 옷들은 모 겠냐.
다 재활용 옷이나 물건들 아니겠냐.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깐 값싼 옷이나 물건들을 살수 있는것이지.
새옷들과 새물건들만 사면.
헌옷과 헌물건들은 다 어떻게 할거냐?
다 버릴것 아니냐.
그럼 그것을 모으는 분들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냐?
도시지역이나 시골지역은 쓰레기장으로 변했을것 아니냐.
시청에 허가내서 하면되지안냐고?
이 양반들아 가족들 풀칠하고 나라에 세금 내기도 어려울텐데 허가내서 하면 돈이 얼마나 드는지 니내들은 알기나 하니 으응. -_-*
다~ 공무원님들도 공무원이기전에 한 가족의 가장이기때문에 묵인해 주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기사양반 이런 쓰잘때기없는 기사나 찾으고 다니지말시고요.
정치비리나 돈 많~은 인간들의 비리를 캐고다니셔.
힘없고 불쌍한 가난한 국민들이나 압박하는 기사나 쓰지 말고 예~ -ㅇ-*
당신도 가 보왔으면 알것 아닌가요.
불쌍한 분들이 구불리고 앉아서 재활용을 구분하고 있는 것을...ㅠ,.ㅠ
기사양반 당신도 기사이기전에 한 가족의 가장아닙니까.
그런 불쌍한 사람을 돕지는 못할망정 헐뜻는 기사나 쓰시고...
아이들보기 좀 부끄럽지안씁니까...쯧쯧쯧
이 기사를 쓸때 조금이나마 미안하다는 생각은 했는지...-_-*
기사님!!!
감히 충고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 기사를 쓸때 이기주의자인 제보자 말만 쓰고 거기서 일을 하고 있는 불쌍한 분들의 사연은 한마디도 없는것 같던데...
기사라면 개관적으로 판단하여 공평하게 기사를 써야지 너무 한곳에서만 치우치고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너무 심한 글을 많이 써서 죄송하고여 글을 읽다 보니깐 너무 한심해 나도 모르게 화가나서 쓰게 됐습니다.
앞으로 좋은 기사만 쓰고 공평한 판단을 가진 기사님이 되셨으면합니다.
그리하면 앞으로 행운이 언제나 기사님을 따라다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