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미, ‘대금오곡(大笒五曲)’ 독주회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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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미, ‘대금오곡(大笒五曲)’ 독주회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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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와 작품들 중 간직하고 픈 다섯 곡을 선정하여 무대에 올릴 예정

▲ ⓒ뉴스타운

오는 3월 29일(일) 대금연주자 서승미의 대금 독주회가 열린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학사 및 석사, 성균관대학교 예술철학 박사를 졸업하고 국립국악원 정악연주단 단원을 역임하며 연주 실력을 인정받아 수차례 국내외 독주회와 초청연주를 펼쳐왔던 서승미는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승미 본인이 지금까지 연주하며 만났던 작곡가와 작품들 중에서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다섯 곡을 선정하여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동양사상에서 숫자 ‘五’는 우주만물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숫자인 만큼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소통과 열린 마음, 풍요와 가득참으로 다가갈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서승미 대금 명곡시리즈 Ⅱ <大笒五曲>는 오는 3월 29일 일요일 오후 3시 금호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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