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부론면 남한강과 섬강 합수부에 위치한 역사의 옛 물길 거점지역을 복원하고 관광명소 조성을 통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추진되는 흥원창 합수머리 복원사업의 기본계획 용역이 추진된다.
원주시는 오는 6월까지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국비 등 230억 원을 들여 2016년 12월까지 실시설계 용역 완료를 통해, 2020년까지 사업을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한옥 체험과 평저선, 나루터, 민속장터, 역사문화거리 등을 조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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