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자작나무숲 명품화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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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자작나무숲 명품화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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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제군은 뉴 시니어세대(40~50대)의 중심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인제 명품 자작나무숲 기반시설을 조성을 완료하여 5월 15일 산불예방 기간이 끝난 이후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지난해부터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2,500㎡의 주차장과, 화장실, 배수로, 안내표지판 및 편의시설을 오는 6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급증하는 관광객들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편의성을 증진하여 인제군의 대표적인 명품 숲으로 거듭나게 꾸밀 계획이다.

또한 2단계인 2016년부터는 자작나무숲 휴식공간 조성 및 주민소득과 연계된 사업을 추진코자 일명 “자작나무 숨과숲 이야기마을” 조성사업을 올 5월까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6월부터는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 공모사업을 신청과 인허가 마무리 등 관련 절차를 완벽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자작나무 숨과숲 이야기마을 조성사업은 자작나무숲 일대인 인제읍 원대리 일원에 2016년부터 2018년까지 40여억원을 투자하여 정주여건 개선사업으로 자작나무숲길 정비, 종합 환경디자인정비, 게스트하우스 정비, 특산품 판내장 조성, 휴(休) 공간 조성사업으로 자작나무 테마시설 설치, 트레킹코스 정비,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원일 인제군 관광개발담당은 “인제 자작나무숲을 사계절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명소로 육성하고, 원대리 지역 생태문화 자원 발굴과 숲 브랜드를 스토리화 하여 실질적인 주민 소득 창출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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