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환경정화활동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환경정화활동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 33명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참여활동 전개

▲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지난 3월 14일 청소년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참여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뉴스타운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지난 14일 청소년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참여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꿈달아에서는 2015년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참여활동으로 환경정화활동,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재능나눔, 벼룩시장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그 첫 번째 활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 앞서 전은정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팀장으로부터 자원봉사기초소양교육에 대한 강의를 듣고, 우리 주변부터 깨끗이 하자는 의미로 센터내 근린공원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행사를 가졌다.

꿈달아 기획단 회장 이채원(한올중)은 “자원봉사기초소양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필요성 및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영역에 대해 알게 되었다.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앞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활동소감을 밝혔다.

꿈달아(꿈을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청소년들의 종합적인 방과후프로그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