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학교폭력 예방 ‘우정사탕 나누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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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학교폭력 예방 ‘우정사탕 나누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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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앞두고 17개 초·중·고에서 학교폭력 예방 게릴라 캠페인

▲ 포돌이·포순이가 등굣길‘우정사탕 나누기’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충남지방경찰청은 3월13일 7시30분 논산여자중학교 등 지역 17개 초·중·고에서 경찰관, 교사, 협력단체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돌이·포순이와 함께하는 등굣길 ‘우정사탕 나누기’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게릴라 캠페인으로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포돌이·포순이 캐릭터와 감성적 홍보문구를 활용해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고재권 홍보계장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아이템을 발굴해 학생들 스스로가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포돌이·포순이가 등굣길‘우정사탕 나누기’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 포돌이·포순이가 등굣길‘우정사탕 나누기’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 포돌이·포순이가 등굣길‘우정사탕 나누기’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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