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3월11일 오후 2시 공동주택 관계자 및 입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 등 인명사고 및 우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성인심폐소생술(CPR) 요령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 주로 가정에서의 응급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한편 김영우(지방소방사)강사는 "심장이 정지한 사람에 대한 응급처치는 ‘4분의 기적’으로 불릴 만큼 아주 중요하다“며 "119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면 환자의 소생률을 더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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