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 활성화지원센터’의 활동이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현장 활동가 및 마을단위 리더교육, 현장포럼 전문가 책임제운영, 농촌퍼실리테이터 활동방안, 현장포럼 품질관리 등 활성화센터운영 전반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의가 충북 농촌 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리신호 충북대교수)운영위원회에서 도출된 것.
이들은 10일 오후 2시 센터회의실에서 리신호 센터장, 오노균 부센터장, 전익수 발전지원부장, 김판기 기획평가단장, 반기민 민간전문기관장, 윤성수 교수, 이준 설퍼실실테이터협회장, 민관기 농협충북본부차장, 백기영 영동대교수 등 운영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우석 상임연구원의 사회로 정례 운영위원회를 개최 했다.

리신호 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촌터’(농촌 활성화지원센터)의 활동이 시작 되어 지난해의 장점은 되살리고 단점은 보완하여 실질적으로 농촌이 활성화되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며 “특히 올해는 센터사무국도 재정비하고 페실리터이터 협회와 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공조를 이루고 있는 만큼 기대가 앞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는 9월 개최 되는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행사에도 촌터에서 홍보 및 기술지원 등 참여 방안을 도출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2015 전반기 추진상황 보고와 신규직원인 오병주 ,홍윤실의 인사, 활성화센터운영 전반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의와 함께 SNS를 통한 소통 공간마련, 전문가 인력풀 운용 등 주요사업계획을 원안으로 의결하고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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