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이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최종 선정돼 4월11일부터 12월26일까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이하 꿈다락)’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온양문화원과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한다.
‘꿈다락’은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온양문화원 생활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인절미,다식만들기, 다도교육 등을 병행해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예절·전통·전래놀이 배우며 가족의 소중함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 라는 뜻으로 학교를 가지 않는 토요일에 전문 문화예술교육기관·단체에서 아동·청소년이 가족과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참가신청은 3월11일 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양문화원 사무국((041)545-2222)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