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역 1번 출구에 불법 노점상을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 새정치민주연합 출신)이 단속 및 철거하지 않고 몇 달간 계속 방치해 주민들과 행인들 등산객들이 교통사고 발생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어, 그동안 서울시(시장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와 노원구청에 주민들이 민원을 계속 강하게 신고해도 묵묵부답이라며 분노하며 노원구청장 주민소환 및 퇴진운동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이곳 불법 노점상에 대한 노원구청의 철거 이야기가 나오니까, 노점상은 정상적인 구청의 허가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프랭카드를 붙이며, 노점상 전국연합회까지 동원하여 이들의 봉고차 등이 24시간 계속 불법 주정차까지 하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은 더더욱 증가하고 있고, 주민들과 싸움 등 충둘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불법 노점상에 대하여 수락산역 1번 출구 주변 상인들은 “요즈음 경기가 나빠 어려운데 누구는 세금내고 장사하고, 누구는 공짜로 장사한다.”며 정부와 노원구청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시했다.

한편, 주민들은 “그동안 불법 노점상 문제에 대해 서울시와 노원구청에 민원신고를 계속했지만, 매번 정리 하겠다고 해놓고 무슨 약점이 있는지, 노점상 눈치만 보며 똑 같은 답변만 계속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며, “경찰과 검찰은 이번 불법 노점상 사태와 관련하여 비리나 불법에 대해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노원구가 새정치민주연합 출신 구청장과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노원병)이 되고 나서 이상하게 점점 공권력이 무시되는 무법천지가 되어 간다”고 한탄하며, “인명 교통사고 나면 누가 책임이냐?” “다음 선거 때 한번 보자”고 했다. 그리고 “이번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지 않아 조만간 주민들과 협의하여 청와대 민원과 노원구청장(김성환)과 국회의원(안철수) 퇴진운동을 준비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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