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3월6일 오전 11시 부여군 충화면 팔충로 복지회관 인근 3·1운동 의거 기념비 광장에서 열린 제10회 3·1독립만세운동 발원기념 행사장에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했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각정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장 소방안전점검, 행사진행요원 소방안전교육, 행사장 소방력 전진배치와 화재 개연성 차단 및 신속한 현장대응태세 구축으로 행사장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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