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지방통계청 천안사무소(소장 문재인)는 3월17일부터 30일까지 천안· 아산지역 143가구를 대상으로 2015년 가족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가족실태조사는 한국 가족의 변화를 측정 할 수 있는 기초자료 구축 및 한국가족의 현상과 변화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데이터에 기반해 추진하기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조사하고 필요시 자기 기입식을 병행할 수 있다. 조사기준일은 3월1일이다.
조사대상은 표본가구의 만 12세 이상의 모든 가족구성원(개인)이고, 전국 5018가구를 조사한다.
조사항목은 가족구성 및 돌봄, 가족에 대한 인식과 태도, 가족형성 및 변화, 가족관계, 일, 가족여가 및 참여, 정책에 대한 인식 등 종합적으로 실태를 파악한다.
한편 문재인 소장은 “조사 내용은 통계법 제33조 및 제34조에 의거 비밀이 엄격히 보장 돼 통계목적 이외에는 전혀 이용되지 않는다”며 “조사 가구는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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