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대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할 조사구 적합성 현지 확인을 위한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4일 공주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조사 관리자 1명, 조사원 34명 등 총 35명이며, 만 18세 이상인 자 가운데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시민이면 가능하다. 201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유경험자와 조사지역 거주자는 우대한다는 것.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오는 11월에 실시하는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앞선 준비 작업으로 통계청에서 사전 설정한 1188개 조사구 경계의 적합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현지 확인 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3월 11일까지며 참여 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신청지 관할 읍ㆍ면ㆍ동사무소를 방문하여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에 상주하는 모든 내ㆍ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에 관련된 인구, 경제, 사회학적 자료를 수집ㆍ평가ㆍ분석하는 것으로 인구총조사는 1925년, 주택총조사는 1960년 이후 5년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1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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