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2월9일부터 안전한 아산 만들기 및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공·사기업체 및 운수업체를 방문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통안전 교육은 2월말 현재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시, 아산교육지원청 등 20여개 기관·사업체 직원,주민, 운수업 종사자 등 3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사망 사고의 심각성을 알려 사망사고 발생율을 전년도의 반으로 줄이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산경찰서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도로환경 정비 및 교통약자인 어린이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 교통 종사자에 대한 교육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편 교통 예방교육 담당 이승현(교통관리계) 경사는“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으로 교통사고 발생율를 줄이는 것 이외에 아산시민들이 편안한 교통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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