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독도사랑운동본부(총재 성일종)는 1일(일) 3.1절을 기념하여 14시 서산문화원에서 본부 임직원 및 서산 회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독도사랑운동본부 서산지회 발대식을 가졌다.
행사는 3.1절을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유봉동(충남관광 부사장, 서산 JCI 지구회장)이 서산지회장으로 위촉되었다.
식순은 독도사랑 홍보영상 시청, 결의문 낭독, 서산지회 본부기 전달식, 3.1절 기념 태극기 만세 삼창등의 3.1절 기념행사와 서산지회 발대식이 함께 1시간여 동안 진행되었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성일종 총재는 “3.1절을 기념하여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하여주신 모든 분 들게 감사드리며, 독도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사랑하고 지켜야 할 우리 영토이며, 우리의 자부심이다. 앞으로 서산지회의 독도사랑활동을 기대하여, 또한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는 서울, 경기, 경북(울릉군 포함), 울산, 대구, 강원, 경남, 해외연합(캐나다, 베트남)에 이어서 충남 서산지회까지 창립됨으로써 명실상부한 독도관련 대표단체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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