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영인산수목원 온실동(이하 온실동)이 겨울철 일시 휴장을 마치고 관람객에게 개방한다.
영인산수목원은 지난 2012년에 개원해 자연휴양림과 산림박물관이 연계한 산림종합문화 휴양 공간으로 가족단위 최고의 생태체험 교육현장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개방되는 온실동은 유리온실 형식의 복층구조로 50여종의 선인장과 30여종의 열대 및 난대 식물들을 수집·관리 중인 시설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특히 시기적으로 봄 새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3월부터 온실동이 개방되면 수목원 관람객 볼거리 제공과 이용만족도를 보다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인산수목원 관계자는 “2월말 현재 온실동에서는 다양한 선인장이 꽃을 피우기 시작하였으며, 중부권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 난대림 수종들을 볼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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