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충남지부아산시지회(지회장 김흥현)는 2월27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 2층 까르르스타 대연회장에서 제25주년 월남참전 전우의 날 기념 및 제7회 베트남 결혼이주 여성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월남의 자유평화를 위해 참전해 국가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진 전우들을 위로하고, 아산시 거주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들을 초청·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우용락 중앙회장, 이순영 충남도 지부장,복기왕 아산시장, 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이명수 국회의원, 전우회원, 시·도의원, 아산시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흥현 지회장은 “목숨을 바쳐 국위를 선양한 정신을 바탕으로 나라사랑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전우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을 친 자식같이 돌봐주자”고 당부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세계 평화와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월남전 참전 전우회원들의 업적에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베트남 화쎈무용공연, 평양예술공연단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유공회원 및 다문화 모범가정에 대한 표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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