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고용노동지청,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약정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안고용노동지청,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약정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개 지자체와 11개 컨소시엄 기관이 13개 훈련과정 추진

▲ 천안고용노동지청은 지난 2월 26일 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예산군 4개 지자체와『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약정을 체결했다. ⓒ뉴스타운

천안고용노동지청(지청장 안경진)은 지난 26일 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예산군 4개 지자체와『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창출과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추진기관을 지정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충남 서북부지역의 경우 천안시 6개 기관, 아산시 3개 기관, 당진시 1개 기관, 예산군 1개 기관 등 4개 지자체와 11개 컨소시엄 기관이 13개 훈련과정을 추진한다.

▲ 충남 서북부지역 맞춤형일자리 창출지원사업 ⓒ뉴스타운

동 사업은 국비 80%(90%) 및 지방자치단체 20%(10%) 예산으로 금년 12월말 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388명을 훈련시켜 최소 264명(취업률 68%)을 관내 기업에 취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경진 천안고용노동지청장은 “충남 서북부지역은 많은 기업이 입주하고 있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음에도 구인-구직의 미스매치 현상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맞춤 공급 받아 구인을 해소하고,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에 애로를 겪는 지역주민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아 주민과 기업이 상생하도록 이 사업이 활성화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정부의 최대 국정과제인 고용률 70% 달성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