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청년회(회장 양원모)는 2월24일 오전 11시 아산청년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 따뜻한 둥지(대표 김륜형)를 방문해 사랑의 교복을 전달했다.
이날 양원모 회장과 사무국 임원들은 올해 고등학교 입학생 2명에게(온양한올고) 교복과 체육복(9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희망을 갖고 학업에 열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원모 회장은 “이번 교복 전달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복지원은 물론 교복지원 확대에 회원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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