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 2월25일 오전 9시 지방청 중회의실에서 지난 2월3일 실종된 한서대 일본인 유학생 발견에 기여한 경찰관·소방관·일반인 10명에게 표창장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김양제 청장은 “앞으로도 ‘실종자는 발견할 때까지 수색한다’라는 이념으로 실종자를 반드시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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