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 사망사고 현장점검 및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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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경찰서, 사망사고 현장점검 및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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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밝은 옷 입고 보행하기 교육의 필요성 강조

▲ 부여경찰서는 지난 2월 23일 오후 2시 규암면 부여농업기술센터 앞 도로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부여군 도로계, 국토관리사무소직원 및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에 발생한 사망사고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뉴스타운

부여경찰서(서장 김동락)는 지난 23일 오후2시 규암면 부여농업기술센터 앞 도로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부여군 도로계, 국토관리사무소직원 및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에 발생한 사망사고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사망사고는, 야간에 운전자의 전방주시태만과 보행자의 어두운 옷을 입고 무단 횡단이 주원인으로, 야간 밝은 옷 입고 보행하기 교육의 필요성과 시설물개선 노력 등 사고예방대책을 논의 했다.

김동락 부여경찰서장은 “야간에는 반드시 밝은 옷을 입고 보행하고, 운전자 또한 철저한 방어운전으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부여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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