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경찰서 북원지구대에 근무하고 있는 장성덕 경위, 이창현 경사가 원룸촌 화재를 조기에 진화하고 원룸안에서 잠을 자고 있는 이00(55세,남)을 구조하였다.
장성덕 경위, 이창현 경사는 관내 순찰 근무 중 지난 2월 15일 16:23경 원주시 우산동에 있는 원룸 주택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화재 현장에 16:25경 약 2분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이창현 경사는 담 넘어 연기와 불을 확인한 후 출입문이 시정된 것을 확인하고 담을 넘어 출입문을 열고 장성덕 경위는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를 들고 원룸주택 현관문 바로 앞에서 음식물 쓰레기와 함께 불이 나고 있는 것을 진화하였다.
원룸 출입문이 열려 있어 원룸 안으로 유독가스가 다량으로 유입된 것을 확인한 장성덕 경위 등은 신속히 원룸안으로 들어가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는 거주자 이00(55세, 남)을 발견하고 깨워서 대피시켜 구조하였다.
현장에 있던 주민 A씨는 불이 난 곳이 원룸촌이라 자칫 큰 피해가 날 수 있는 상황에서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서 화재를 진압하였다며 큰 피해를 예방해준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건을 신속히 해결한 이창현 경사는 때마침 그 주변을 순찰하고 있어 화재를 조기에 진화할 수 있었다며 인명피해 없이 사건을 해결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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