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16일 오후1시30분 대전역사에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그린리더·대전시·자치구 공무원,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직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귀성·귀경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재활용 가능한 포장지 선택하고 과대포장제품 선물하지 않기, 명절음식 먹을 만큼 차리기, 쓰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저탄소 실천수칙을 나눠주고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기후·환경 네트워크는 저탄소사회 구현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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