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 전의전통시장과 부강전통시장 등 세종시 소재 주요 4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임시 주차를 허용키로 했다.
세종시는 지역 시장 상인회 등과 의견 수렴을 통해 이번 주차 허용 대상 시장과 기간을 선정했으며, 주변 도로와 교통여건을 고려해 구체적인 허용구역 등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세종시와 각 전통시장 상인회는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주차 관리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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